吳 德 哲 (Saxophone)

 

1975 : 中東中 졸업

1978 : 충암고 졸업

1978-1985 : 건국대 공과대학

1992-현재 : 중앙상사 (의류유통) 설립

1995 : 색소폰 Jazz Player 박준표선생 사사

2000 : 직장인 취미밴드 이클립스 창단

2001 : 아가페 선교단 (봉사활동) 창단, 고아원 방문 공연,  방배 경찰서 공연, 일본 오사카 순복음 교회

       초청 공연등 수십회 공연 활동, 방배동 '오토' 라이브에서 연주 시작

2002 : KBS 문화탐방, 국민일보, 기독교방송 (새롭게 하소서),  빛과 소금등에 50회 이상 소개   

2002 : 방배동 폴로 라이브카페 설립

2003 : 영국 Wimbledon Single Reed Workshop for saxophone players (woodwind education) 수료

2004-현재 : 런던 라이브 창업

 

2006 : 예명을 오승욱으로 변경하고 가게 이름을 '런던'에서  '중동'으로 바꿀까 고민 중, 원래는 ' Lush Life' 로

      바꾸려고 했었음, 4-50대 중년들의 학창시절인 70년대 음악을 연주하고 노래하고 이야기하는 카페 런던라이브를

      회원들이 부담없이 즐겨찾는 좋은 명소로 만드는게 목표임,  손님들에게 악기를 가르쳐서 영국에 가 있는 동안 스페어

      밴드로 공짜로 써 먹을려고 하는데, 아무래도 3주 휴가 동안에  '런던' 문 닫을것 같아 매우 불안 함.       

      현재의 장비를 다 버리고 3배정도 좋은 장비로 다 바꾸고 10년안에 고객 10명 정도를 라이브 업소 Owner 로 만들어

     은퇴 후 용돈 월 4-500만원 이상 따뜻하게 부업으로 생기게 하는 게 실현 가능한 목표임.

     (나중에 후회 말고 드럼, 건반, 색소폰 중 2개 이상 지금부터 배우는 사람이 해당자임)